신청 & 사전 설문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부터. 계정·목표·고민을 사전 설문으로 먼저 파악합니다. SNS를 아직 시작 안 했어도 괜찮아요.
상담·신청하기 →브랜드 인터뷰
데이터보다 사람이 먼저입니다. 기업 브랜딩에서 쓰는 인터뷰 포맷을 그대로 개인에게 적용해, 지나온 이력·강점·하고 싶은 말·비즈니스 구조까지 끌어냅니다. 설문이 현황이라면, 인터뷰는 정체성이에요. 계정의 한 문장은 대부분 여기서 나옵니다.
계정 정밀 분석
인터뷰에서 나온 방향을 데이터로 검증합니다. 계정을 뜯어보고 강점·구멍·기회를 사전 분석 리포트로 정리해, 세션 전에 미리 드려요. 하고 싶은 이야기와 실제 반응이 어긋나는 지점이 여기서 드러납니다.
1:1 진단 세션
한 시간, 맞는지 아닌지를 함께 확인합니다. 인터뷰에서 뽑은 방향과 데이터로 본 분석 결과를 나란히 놓고 — “이게 정말 나인가”를 직접 검증해요. 어긋나면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 무엇을 1순위로 둘지, 어떤 캐릭터로 갈지가 이 한 시간 안에 확정됩니다.
브랜드 전략 리포트
세션에서 확정된 방향을 문서로 남깁니다. 왜 이 방향인가에 답하는 기준서예요. 한 줄 포지셔닝, 콘텐츠 5기둥, 채널별 역할, 수익 구조까지 — 근거와 함께 정리해서, 판단이 흔들릴 때마다 다시 펼쳐볼 수 있게 만듭니다.
브랜드 소개 슬라이드
당신을 소개하는 자료를 PPT로도 만들어 드립니다. 내가 누구고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어떤 이력과 강점을 가졌는지 한 벌로 정리된 슬라이드예요. 협업 제안이나 미팅 자리에 그대로 꺼내 쓸 수 있는 형태로 드립니다.
30일 콘텐츠 플래너
확정된 방향으로 한 달치 콘텐츠 플랜을 통째로 잡습니다. 주차별 테마를 세우고, 그 안에 들어갈 콘텐츠 12편을 후크·구성·촬영 포인트까지 설계해요. 한 편씩 즉흥으로 만드는 게 아니라 한 달을 하나의 흐름으로 굴리는 게 목적입니다.
성과 측정 기준 설정
30일 뒤 무엇으로 성공을 판단할지까지 정하고 끝냅니다. 지금 팔로워·조회·저장 수를 시작 수치로 기록하고, 30일 목표를 지표별로 못 박아요. 조회수는 초기 판단 근거에서 뺍니다 — 발행량과 습관이 먼저입니다.
전용 자료실 전달
자료는 파일이 아니라 링크 하나로 남습니다. PDF 몇 개를 메일로 받고 끝나지 않아요. 위 자료 전부를 본인 전용 자료실 페이지에 모아 드리고, 링크는 계속 살아 있어 이후 보완되는 내용도 같은 주소에 쌓입니다. 여기까지가 진단과 설계입니다.
- 직접 찍고 올릴 시간이 전혀 없는 경우 — 방향을 잡아드려도 실행이 안 됩니다. 이 경우엔 대행이 맞습니다.
- 30일 안에 매출 전환을 기대하는 경우 — 첫 30일의 목표는 매출이 아니라 방향 검증과 발행 습관입니다.
- 정답 하나를 받아 가려는 경우 — 무엇이 통하는지는 콘텐츠를 쌓아야 판단됩니다. 판단 기준을 함께 만드는 과정입니다.
방향과 설계도는 드렸습니다.
여기서 멈춰도 됩니다.
다만 이탈은 대부분 ‘실행’ 구간에서 생깁니다. 매일 뭘 올릴지, 이게 맞는 방향인지 혼자 판단해야 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 끝까지 함께 가는 코칭이 있습니다.
온보딩 & 8주 여정맵
8주 지도를 함께 그립니다. 목표를 합의하고 베이스라인(팔로워·조회)을 기록한 뒤, 주차별로 무엇을 쌓을지 여정맵을 세팅해요.
전용 노션 워크스페이스 세팅
8주가 흩어지지 않게, 본인 전용 작업 공간을 따로 만들어 드립니다. 주차별 과제와 진행 상태, 아이디어 저장고, 업로드 현황, 자료실이 한곳에 모여요. 카톡으로 파일이 오가는 게 아니라 여기서 함께 굴립니다.
주차별 모듈 코칭
매주 한 걸음씩. 포지셔닝 → 콘텐츠 시스템 → 제작 루틴까지, 주간 세션으로 차곡차곡 쌓아갑니다. 한 번에 다 하지 않아요.
주간 미션 & 과제 제출
듣고 끝나지 않게. 매주 세션에서 배운 걸 그 주의 미션으로 받고, 다음 세션 전까지 제출합니다. 프로필 적용, 벤치마킹 20개, 콘텐츠 업로드처럼 손을 움직여야 끝나는 과제예요. 8주 뒤 남는 건 강의 노트가 아니라 실제로 만든 결과물입니다.
매주 1:1 피드백
혼자 판단하지 않게. 올린 콘텐츠를 5축 프레임으로 점검하고, “이건 왜 안 터졌는지 / 다음 주엔 뭘 바꿀지”까지 처방을 드려요.
월간 리포트 발행
느낌이 아니라 숫자로 확인합니다. 한 달 단위로 before→after를 정리해, 무엇이 올랐고 어떤 콘텐츠가 통했는지 리포트로 드려요. 다음 달 방향은 이 데이터를 근거로 정합니다.
직접 진행합니다
직접 하기 벅차다면 —
기획부터 촬영·편집·업로드까지 통째로
방향은 잡혔는데 실행할 시간이 없다면? 코칭이 ‘혼자 설 수 있게’라면, 대행은 매달 콘텐츠를 대신 만들어 굴려드리는 상위 트랙이에요. 검증된 9단계 프로세스로, 단계마다 실물 산출물을 드립니다.